유튜브 영상 전체 자막 대본
0:00 일체형 세탁건조기 관련 내 역대 조회수만 650만 회가 넘어갈 정도로 내 채널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주제인지라
0:07 국제인증 세탁 국제인증 건조포 국제인증 오염포에 최근 300만원 주고 산 국제인증 세탁세제까지
0:16 테스트 비용에만 600만원 이상 투자한 일체형에 미친 자가 바로 나다 그냥 미친X이라고
0:22 아무튼 이런 광기를 모아 모아쓰 올해 신형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3세대와 작년 2세대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를 비교 테스트해 봤다
0:30 역대급 나노 단위 해체쇼 리뷰. 본론 빠르게 간다. 시간 비교 세탁 관련 가전의 발전은 사실상 용량 싸움이고
0:38 이 용량으로 가장 직관적인 차이를 가져오는 건 역시나 시간의 탄축이다 한마디로 이바닥 기술의 발전을 보려면 고개를 들어 시간을 테스트해 보면 답이 딱 나온다.
0:46 자 실전 들어가기 전에 미리 스펙 정도는 체크해 줘야 하잖아? 삼성의 25년 2세대
0:53 콤보의 경우 세탁 25kg에 건조가 18kg이었는데 올해 26년형 3세대는 세탁 25kg에 건조가 무려 2kg를 더 늘린 20kg다.
1:00 사실 국내 가정용 세탁 최대 용량이 25kg이라 콤보가 세탁 관련해선
1:08 이미 용량은 분리형들 대비 꿀릴 게 없었는데 역시나 상대적으로 좀 아쉬울 수 있었던 건 건조용량이었거든.
1:15 근데 2kg를 늘리는 거 숫자론 별거 아니어 보이잖아? 근데 건조에선 단 1kg 늘리는 거 이거 진짜 쉽지 않은 숫자다. 내가 매년 주요
1:23 브랜드들 건조기 테스트해 보면서 느낀 건데 건조용량 늘리는 건 크게 두 가지다. 내통의 크기를 늘리거나 열교환기의 크기를 늘리거나
1:32 겉으로 보기엔 외관의 크기도 달라진게 없고 안쪽 내통의 크기 역시 동일하다.
1:36 그렇다면 남은 건 열교환계인데 24년에서 25년 모델로 넘어갈 때는 내부가 워낙 비좁아 크기는 못 키워
1:43 열왕기에 판넬의 수를 더 백하게 늘리는 일명 뿌로빠시아 처방을 통해 건조 용량을 키웠단 말이지. 근데 이젠 늘어날 공간도 없고 판넬도
1:52 늘릴만큼 늘려서 그거 힘들 텐데 어디서 뭔 짓을 한 거야 싶어서 바로 두 모델 다 뜯다 했거든 그랬더니이야이
2:00 열 교환기 본체는 동일한데이 뒤초 보요 이번 신형 3세대는이 뒷공간에다 작은 열 교환기를 하나 더 달아놨대
2:07 이걸 삼성측에선 부스터 열 교환기라고 표현했는데 아 왜 벤츠 프레스 할 때 혼자 하는 것보다 옆에서 보조가 도와주면 최대 무게 더 칠 수
2:16 있잖아. 어 그런 원리인 거지. 배경 설명은이 정도로 하고 첫 번째 실전 테스트. 300만원 주고산 국제 인증 규격의 세탁을 각각 3kg씩
2:25 표준 모드에 동일한 세팅으로 돌려봤대. 그랬더니 총 세탁 시간은 2세대가 2시간 55분, 3세대가 2시간 34분으로 신형이 22일분을
2:34 탄축시켰대. 이걸 세탁과 건조로 쪼개서 봐야 하는데 세탁 시간의 경우 2세대가 1시간 13분 3세대가 57분으로 신형이 16분을
2:43 단축시켰는데 의외로 권조에서는 2세대가 1시간 42분, 3세대가 1시간 37분으로 5분의 차이밖에 나지 않았대. 음. 건조 용량이
2:51 2kg나은 것에 비해선 생각보다 건조 시간의 단축은 크지 않은데 싶었대. 그래서 바로 두 번째 테스트끼이었대.
2:59 국제인증 세타폭 3kg에 수건과 티셔츠 등 생활빨래 2kg를 합친 5kg으로 측량했대. 3kg는 사실
3:06 1, 2인 가구 수준에 적은 빨래고이 정도 중량부터는 슬인 가족 이상의 실전 중량이거든. 테스트했더니 총
3:13 빨래 시간은 2세대가 3시간 46분, 3세대가 3시간 23분이 걸려 23분을 탄축시켰대. 재미있는 건 쪼개서 본 세부 시간이대. 세탁
3:22 시간은 2세대가 1시간 8분, 3세대가 1시간 20분으로 오히려 신형이 단축이 아니라 12분이 늘었대. 어? 어, 왜지?요 이유
3:30 분석은 이따 설명해 줄게. 그리고 건조는 2세대가 2시간 38분, 3세대가 2시간 3분으로 무려 35분을 단축시켜 신형이 압도적인
3:39 건조 속도를 바탕으로 세탁 시간은 늘었지만 총 시간은 짧아진 거대.이 테스트들로 두 가지 포인트를 도출할 수 있었대. 첫 번째로 세탁 알고리즘이 좀 달라졌다는 거다.
3:49 24년식에서 25년식으로 바뀌었을 때는 어떤 용량의 상황에서도 그냥 단순하게 25년식의 세탁 시간이 더
3:56 짧았거든. 근데 26년식은 빨래 용량의 시간을 최적화하는 듯 때에 따라선 오히려 세탁 시간이 2세대 대비 늘어났대. 뭐지? 하고
4:04 구체적으로 파고 들어보니 늘어난 부분이 세척 중에서도 탈수 구간이었대. 그래서 삼성의 문연이 이번 신형 3세에 대해서는이 탈수를
4:12 회정력 몰빵으로 하는게 아니라 빨래가 벽에 안 붙으면서 충분히 탈수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도 특정목이나 코스에선 달라붙지 않도록이 탈수
4:22 시간을 초절한다고 한대. 예전 내가 일체형 이야기할 때 명태와 이야기했던 거 기억나? 이게 세탁과 건조가 하나의 통에서 일어나는 일체형의
4:31 구조적 특성의 원인인데 탈수할 때 그 원심 돌리기냥 통을 엄청 세게 돌려서물을 많이 빼야 건조도 더 빠르고
4:38 잘되잖아요. 그래서 기존 세탁기들은 진심 있는 힘 없는 힘 다 짜서 돌렸던 거지.이 빨래가 벽에 붙던 말건 왜 세체장에서 탈수기 돌리고
4:46 나면 빨래 다 내부 벽에 붙어 있잖아. 그런 거지. 이게 분리형에선 문제가 안 됐다고. 왜?
4:53 자피 건조하려면 손으로 빨래 다 긁어내서 빼내야 하니까. 어 근데 일체형은 뭐야? 탈수 후 그 통 상태 그대로 곤조를 돌리잖아. 그러니까
5:01 상대적으로 작은 손수건이나 양말 같은 가벼운 빨래들이 엄청난 탈수 회전력으로 벽에 붙는데 그 상태로 건조가 돌아가면이 통벽이 가열되면서
5:11 뜨거워지는 그 열을 식방으로 붙어서 말려지니 왜 소밥 먹을 때 바닥 누룽지만냥 명태처럼 말라 비틀어진 거대. 실제로 신형에서이 탈수
5:19 알고리즘을 바꾼 덕분인지이 명태 현상이 내가 사용하는 동안은 발생하지 않았대. 아이 참 재밌지 않아? 세탁
5:26 건조는이 시간을 보면 기술 분석이 된다는 거. 두 번째로 증가한 건조 용량으로 인한 건조 시간 탄축은 빨래량이 늘어날수록 그 진가가
5:35 드러난다는 거대. 5kg에서 보여준 건조 시간 35분 단축. 이건 정말 꽤 많이 줄인 거대.이 건조 시간 단축의 주요 요소 중 하나가 늘어난
5:43 건조 용량과 더불어 특허 출연한 공기를 아래까지 순환시켜 주는 덕트 시스템 덕분이라고 한대. 이런 건조 영량과 덕트 조합의 효과가
5:51 극대화되었던 건 바로 이불 테스트였대. 일체용 구매할 때 가장 고민되는 포인트가 바로 두꺼운 이불류 빨래가 가능할까인데 실제로 퀸
5:59 사이즈의 두꺼운 소미부를 넣고 테스트해 봤더니 총 시간이 2세대는 6시간이 넘어가는 6시간 11분이 걸렸으나 3세대는 5시간 17분으로
6:08 신형이 1시간에 가까운 54분의 시간을 탄축시켰대. 그중 건조 시간의 경우 2세대가 3시간 46분, 3세대가 3시간 16분으로 30분을
6:17 탄축해 냈대. 이게 단순히 시간만 줄인게 아니대. 이불 건져 보면 3세대의 경우 구석구석 보송한 대비해이 세대 쪽은 안쪽 일부문이
6:26 살짝 습했는데 건조전후 이불 무게를 측정해 보면이 세대는 약 96.7%의 건조율을 보여준 바면 3세대는
6:33 100%의 건조율을 보여줬대. 옷감을 다섯 종류로 감지해서 최적화해 주는 AI 맞춤 플러스 모드시 건조 초반 히터로 미리 내통을 예열해 주는데
6:42 이러면 건조 시간을 좀 더 탄축시킬 수 있다고 한대. 아무튼 여기서 진짜 국내 일체형 최대 용량 갑자기
6:49 이해용이 화과닿대 끝으로 콤보 시간 테스트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는 쾌성 모드로 진행한 최단 세척 시간
6:56 체크대 올해 신형 광고 페이지가 보면 69분 만에 모든 케어가 완료된다고 엄청 광고해 놨거든. 3kg에 60분 때면 정말 엄청 빠른 건 맞대. 이거
7:05 진짜 되는지이 광고 하단 조건 BOE 시험포 3kg에 세부 조건 맞춰서 진행해 봤대.
7:11 그랬더니 올해 신형의 경우 총 74분이 걸렸는데 열교환기 세척 시간 3분을 빼면 실 전체 소요 시간은 71분이 걸렸대. 아무래도 완벽하게
7:19 변인이 통제된 실험실 대비 내 실험 조건은 물이 채워지는 시간에 영향을 주는 급수 배수가 다르기에 이런 개인의 우당 탕탕 테스트 5차 범위를
7:28 고려해 보면 공식 기록 69분과 얼추 비슷했대.이 정도면 엄청 빠르기도 빠른 거고 2세대 대비 10분 이상은
7:35 단축시킨 거라 칭찬할 만한 스피드긴 나대. 실제로 한벌 코스나 셔츠 코스 같은 소량의 경우 49분, 39분으로
7:43 끊어 준다고 하니까 운동 갔다 와서 한 벌 바로 세탁 건조할 때는 꽤 유용할 듯이대. 결론적으로 건조용량이 2kg은 현 일체용 최대 20km라는
7:51 피지컬 발은 말래량이 많을수록 시간의 단축으로 인해 확연이 느껴졌대. 특히 일체용 구매 최대 고민 중 하나였던게 퀸 사이즈 겨울 소입을 빨래였던만큼
8:01 공부로 퀸 겨울 이불 빨래 건조가 더 원활이 가능해졌다는 거. 이건 진짜 컸다. 건조 데미지 비교. 아 그래.
8:07 건조 용량이 늘어나서 건조 속도가 빨라진 건 알겠어. 근데 건조가 빠른만큼 옷감의 건조 데미지도 더
8:15 커진 거 아니야?라고 물어보시는 우리 예리한 형님 누님들을 위해 건조 데미지 테스트 바로 들어간대. 이게 한 장에 3만원짜리 국제인증
8:23 건조포인데 정확하게 눈금이 25cm로 표시되어 있어. 이걸 건조 후에 재측정하면 수축률을 체크할 수 있대.이를 3kg 국제인증 세탁보와
8:32 함께 세탁권조건에서 스팀 다리미로 피고 이걸 다시 0.01m까지 측정 가능한 130만원짜리 초정밀자료 수축률을
8:40 체크해였대. 아 구독하고 보는 거 흥림들이 정도로 피똥사인데 아 구독 한번 좀 눌러줘라. 열심히 하잖아.
8:47 아무튼 그랬더니 불과 0.57mm로 1mm가 최 안 되는 미세한 차이긴 했지만 신형의 수축률이 더 적었대.
8:54 이거 일반자로 재면 측정이 안 될 정도의 작은 차이긴 하대. 그래도 일마의 차이가 있다는 건 원인도 있다는 것. 나 집창남기공이 차이를
9:03 알기 위해 기기내부의 온도개를 붙여 건조시 온도 변화를 측정해 봤대.
9:07 그랬더니 이게 바로 이세대의 온도 변화 그래프고 이게 신형의 온도 변화 그래프다. 뭔가 딱 봐도 자기가 느껴지지. 보통 건조 데이터에서
9:16 옷감의 손상을 가하는 가장 큰 요소는 최고 온도다.이 최고 온도가 높을수록 비해서 옷이 더 많이 줄어들기
9:23 때문인데 2세대의 경우 최고 온도가 60.5도인데 반에 신형의 경우 최고 온도가 60.2°로 0.3도가
9:30 낮았대. 아, 이거였네. 1도 안 되는 정말 작은 차이인지라 수축률 차이도 극초 정밀자로 체크해야 할 정도로 그지 않았던 거대. 여튼 눈물의 똥꼬로 이걸 줄이긴 줄였대.
9:41 거기에 건조 기술의 중요한 건 최고 온도에 하나가 더 있으니 바로 평균 온도대. 신형이 최고 온도는 0.3도가 낮았지만 오히려 평균
9:50 온도는 0.6도나 높았대. 열교 용량이 커져 건조 용량이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평균 온도를 높일 수 있게
9:57 됨에 따라 건조 속도는 더 빨라졌지만 최고온도는 미세하게라도 낮춰 건조 데미지는 조금이라도 추인 거대.
10:03 분리형이든 일체형이든 사실 기술도와의 핵심은 건조다. 왜냐면 세탁 기술보다 건조 기술이 훨씬 어려운게 이거
10:11 봐봐. 진심. 0.1°단위의 제어가 필요한 엄청나게 세심한 열제어 공학을 요호하기 때문이다. 0.1°의 치열한
10:19 싸움. 이게 바로 세탁 가전신의 낭만이대. 다만 주름 데미지의 경우 수축 4를 봐도 그렇고 이불 빨래 후우 주름을 봐도 그렇고 확실히
10:27 타워형 같은 분리형 대비해서는 많은 편이대. 아무래도 분리형은 건조기로 옮기며 조금이라도 뭉쳐진 빨래가 펴지는 효과가 있어서 이런 차이도
10:35 가만은 해야 할 때 쉽대. 육관으로 보기에 큰 차이는 없긴 한데 3세대가 탈수 알고리즘이 달라져서 2세대 대비 주름은 조금 더 개선됐다고는 한데 세
10:44 개 세 개력 비교. 아무리 건조 기술이 발전 핵심이라도 빨래의 기본은 세 청력관이었어. 그래서 국제인증 오염포 2종 피잉크 오염포와 흑먼지
10:52 오염포를 1회에 각 두 개씩 2회를 돌린 후를 색차기를 통해 측정하여 밝아진 수치를 0.1단위로 체크한 후 그 평균값을 세청력 숫자로 산출했다.
11:03 아 진짜 세탁 테스트 할 때마다 늙는다 늙어. 아무튼 그랬더니 2세대가 3세대 대비 피잉크 언록에선
11:09 1.09% 흑먼지 언록의 경우 3.86% 더 잘 빨렸대. 세탁은 정말 정직한 등가 교환이대 시간
11:17 단축을 해야 하는데 명태화를 방제하기 위해 탈수 시간마저 늘어났다면 세탁 프로세스 중 나머지 시간들은 조금씩은 양보하여 줄여야 했기 때문에 이런 작은 세청력 차이가 생긴 것 같아.
11:28 사실 이런 디테일한 테스트로 1에서 3% 잡아낸 거지. 색차계로 측정해야 할 수 있는 수준 차이인 5% 이내는
11:35 육안으로 차이를 구분하긴 어려운 수준이긴 하다. 자녀 먼지 비교.
11:39 불리형 대비 일체형의 가장 큰 단점은 역시나 자녀 먼지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거대. 그래서 이번 신형에선 어느 정도인지 일상 빨래물들과 함께 검은색
11:47 티셔츠를 놓고 빠 후 자녀먼지 수준을 체크해 봤대. 그랬더니 사실 2세대와 3세대 사이에서 큰 차이를 찾기는 어려운 수준으로 군대에 군데 먼지들이 조금씩 모여붙어 있는 모습이었대.
11:58 개인적으로 집에서 삼성일체형을 메인 세탁기로 3년째 꾸준히 사용 중인데 1세대와 2세대 간에는 자녀먼지 관련이 있는 수준에 향상이 있었던
12:07 느낌이었대.이 이 세대부터는 그래도 쓸 만한 수준.이 2세대는 3세대 수준이라면 분리형보다는 그래도 여전히
12:14 많은 양이라 안전 검은색옷은 돌이질이 좀 필요하긴 하지만이 세대 장기실 사용 기준 그 외에는 먼지 때문에 큰 문제를 겪을 수준은 아니란 생각이
12:23 돼. 전력 사용량 비교. 반도인이라면 가정 관련 가장 예민한게 또 정기료자는. 그래서 모드별로 체크해 봤더니 이불 빨래에선 3세대가 전력
12:31 소비량이 더 적었고 일반 표준 모드에선 2세대가 더 소비 전력이 적었대. 평균 온도가 신형이 더 높은만큼 일반적인 건조의 전력
12:38 소비량은 3세대가 2세대 대비 더 높은 그만큼 건조를 빠르게 해축시켜 줄어든 시간만큼 소비 전력을 낮춰
12:46 밸런스를 잡는 모양세였대. 결론적으로 빨래량이 많고 건조 시간이 길어질수록 단축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신형인 3세대의 전력 사용량이 근소하게 더
12:55 유리하고 적은 영의 빨래라 건조 시간의 차이가 크지 않을 경우는 2세대의 전력 사용량이 근소하게 더 유리했대. 삼성 비슷점.
13:03 일단 이번 신제품의 주유 장점을 딱 하나만 꼽으라면 무엇보다 건조 용량 20km를 기반으로 하는 강력하고 빠른 건조 성능이라고 볼 수 있을 것
13:11 같아. 퀸 이불 빨래가 가능해진 이상 4인 가족 메인 세탁 건조기로 전혀 무리가 없다는 생각이 돼. 그외 1, 2세대에 걸쳐 꾸준하게 지적됐던 원지
13:20 분리가 빡빡해서 어렵다는 부분을 버튼형으로 바꿔 손씌워졌다는 것도 주요 장점 포인트. 참고로 1, 2세대와 호환되는 개선된 먼제 필터는
13:28 6월 중순 중으로 판매 예정이라고 한대. 이외에 내가이 삼성의 일체형 제품을 내 돈 주고 1세대와 2세대에 사서 집에 메인 세탁기로 2년 이상
13:37 쓰면서 겪은 초장기 사용했다는 장점을 이야기해 보자면 우선 공간이 좁은 집엔 이만한게 없었대. 우리 집의 경우 세탁실 위에 상부장이 있는이지
13:46 같은 구조라 불리형을 세로로 쓰는 것 자체가 어려운 환경인데이 협수한 공간에이 작은 부피로 세탁과 건조를 모두 쓸 수 있다는 건 공간 활용 측면에 있어 정말 엄청난 케이드이대.
13:56 공간이 제한적인 사람이라면 만족도가 진심 엄청 높대. 그리고 일체형이 진짜 편한게 진심 사기급이대 그냥 놓고 끝날 때까지 빨래 안 옮겨도
14:05 된다는 것 자체가 편의 치특히대 왕근님도 주름과 먼지 그리고 빨래와 건조를 동시에 못 돌리는 것 때문에 처음엔 불만이었는데 장기 사용하면서
14:14 느낀이 편의성 때문에 그 불만을게 할 정도였대.이 편의 포인트가 자동 세제함과 자동 문열림과 결합되면서 그
14:21 편의성의 그를 보여줬대. 그냥 빨레셀이 넣으면 힘들게 무거운 세제 들어서 넣을 필요 없이 자동 세제함이 알아서 세제 넣어주고 빨래 끝나면
14:29 자동으로 문 열려서 환기까지 해주는이 자동 연속 뽕맛은 정말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대 정말 미치게 편하다.
14:37 물론 건조기 돌리면 줄어드는 예민한 옷들은 이렇게 완타치로 건조기까지 돌릴 수 없다는게 단점인데 그래서 우리 집에선 빨래 바구니를 두 개를
14:44 구분해서 쓴대 하나는 그냥 건조기까지 돌려도 되는 빨래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건조기 돌리면 안 되는 빨래들로 구분해서 돌린대 빠르게
14:52 건조까지 돌려야 하는 일상 빨래들 수건이나 운동복들은 정말이 일체형 편의성이 극대화되는 장르대 삼성
14:59 비스포크 콤보 탄절 지속적으로 지적되었던 자녀 먼지의 경우 아까도 말했지만 2, 3세대에 와서는 초기 모델 대비 완화 된 모습이긴 하다.
15:07 그럼에도 불리형 대비해선 상대적으로 자녀 먼지에 있어서 완전 검은 옷엔 돌리는 여전히 필요하대. 이젠 사실 먼지는 익숙해져서 검정옷 빼면 크게
15:16 신경이 안 쓰이는데이 주름만큼은 불리형 대비 상대적인 격차가 여전히 좀 큰 편이대. 확실히 건조후 상대적으로 옷이 좀 많이 주름져
15:24 있어. 귀찮이 비기. 그냥 주름이 덜 가는 재질의 옷들을 사게 됐다.
15:28 라이프스타일이 가전에 맞춰 가는 느낌. 그리고 이게 신기술 가전 최대 단점인데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대.
15:35 세탁기 건조기 두 개 따로 사는 것보다 좀 비싸긴 해서 살짝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래. 그럼평 내가 일체형 3년차인데 이제는 말할 수
15:42 있을 것 같아. 일체형 세탁 건족이 충분히 쓸 만해졌대. 이제 퀸 사이즈 이블 빨래까지 무리 없이 하는 걸 보면 건조 관련 마지막 퍼즐이 완성된
15:51 느낌. 가전은 주사자가 만족해야 하는데 방근님도 일체형에 대해 이제는 킹정하셨대. 편하긴 하다고. 운동 갖다 운동복 그냥 놓고 버튼 누르면
16:00 손 하나 까딱할 필요 없이 빨래 다돼서 송하게 나오는 걸 경험해 보면 이젠 분리형으로 못 돌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데 실제로 내 일체형
16:08 영상들의 실사형 후기들 보면 찐 만족 표현한 사람들 겁남한테 일체형을 고민하고 있대 적어도 이제 기술적으로는 크게 걱정할 필요는
16:16 없다고 본데 트라이 유용했다면 구독 알람 설정 시계 부탁하며 궁금한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 달래 Ne.